
Lyrics
우리의 새벽이 점점 깊어져 길어져 어떻게 막을 수도 없는 걸 아침이 밝아올 시간이 될 때면 잠이 드는 서롤 아쉬워하겠죠 우리의 깊어지는 이 새벽이 너무나 아쉬워 어떻게 막을 수도 없는 걸 그래도 이렇게 아쉬워하는 게 우리가 나눈 사랑의 증표라면 평생 아쉬웠음 좋겠어 우리의 깊어지는 이 새벽이 너무나 아쉬워 어떻게 막을 수도 없는 걸 그래도 이렇게 아쉬워하는 게 우리가 나눈 사랑의 증표라면 평생 아쉬웠음 좋겠어 사랑의 증표라면 평생 아쉬웠음 좋겠어
Credits
- Artist
- 김민석
- Genre
- 발라드
- Relea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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